주보


[청년부]9월 13일 온라인 예배 및 주일묵상

작성자
pajuchurch
작성일
2020-09-12 11:49
조회
30
이럴 때일수록 더욱 걸어가십시오.
주님과 함께 여러분의 길을 말입니다.







영화 '죽은 시인의 사회'입니다.

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접한 뒤로 지금까지 애정하고 있습니다. 정신없이 헛도는 것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낄 땐 스스로 처방하듯 이 영화를 보곤 하죠. 주옥 같은 대사들이 많습니다. 위 그림도 그중 하나죠. "여러분은 자신의 신념의 독특함을 믿으며 살아가고 계시나요?"

긴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요즘 외출하기도 쉽지 않은데 예배 후 영화 한 편 보시는 건 어떨까요?
키팅 선생님을 잠시 만나 보세요. 청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추천합니다.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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