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주교회 소식


[생각지도 않은 일]_오대식 목사

작성자
pajuchurch
작성일
2019-02-15 11:00
조회
233
<생각지도 않은 일>

드디어 내일, 높은뜻 파주교회에서
개척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립니다.
높은뜻 정의교회에서 덕소교회로 분립한지 1년,
제 생각대로 목회하지 않으니
정말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전개됩니다.
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목회하는 과정은
매우매우 다이나믹하고 너무너무 놀랍습니다.

이런 뜻밖의 일들이
두 가정의 헌신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니
자주장사 루디아의 빌립보교회,
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에베소교회가
오늘날에도 그대로 이어짐을 봅니다.

내일, 하나님께 마음껏 축복해달라 떼쓰렵니다.
쓰임 받은 윤혁경, 고홍진 두 장로님 가정,
쓰임 받은 높은뜻 덕소교회와 교우들,
그리고 개척교회에 가서 헌신하겠다고
1년 만에 또 한 번 분립을 자처한 당찬 교인들...

주님, 이게 웬 떡입니까?
이런 분들과 목회의 후반부를 함께 하다니요.
덕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
제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.

https://www.facebook.com/odstokyo/posts/10211159880552749

2월 9일 오후 6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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