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-10-06T16:42:00+09:00

길고 어둔 터널을 홀로 지나는 삶 속에 끝을 알 수 없어 외롭고 원망이 일어날 때 내가 아는 모든 것 희미 해지고 어두워 살아 만져지는 것 조차 느껴지지 않네 내가 아는 모든 것 옳은 확신이 없어도 그대 가는 그 길 바른길 이란 확신 없어도 보지 않아 명확찮고 만지지 않아도 그대 가는 그 길 두려워 포기하지 마요 [...]

2019-04-12T16:03:24+09:00

높은뜻씨앗스쿨 졸업을 감사하며 높은뜻연합교회들에게 전하는 감사메시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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